앞뒤 범퍼 다 망가진 BMW 520d, 합정동에서 판금도색으로 되살렸어요
입고 배경 — BMW 520d 앞뒤 범퍼 동시 손상
합정동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알파인 화이트 색상의 BMW 520d가 모터큐브를 찾아주셨습니다. 프런트 범퍼와 리어 범퍼 양쪽 모두 긁힘과 찌그러짐이 발생한 상태였고, 앞 범퍼 몰딩과 리어 스포일러에도 도장 손상이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마포구 성산로에 위치한 모터큐브는 덴트·판금·도색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전문점으로, 성산동·망원동·합정동 일대 고객분들이 많이 방문해 주시는 곳입니다. 부품 교환 없이 복원이 가능하다는 안내 후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판금도색 방법과 사용 자재
모터큐브의 범퍼 판금도색은 단순 도색에 그치지 않고, 소재 특성에 맞는 열처리 공정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열처리 부스 내부의 고성능 필터로 먼지 유입을 최대한 차단한 뒤, 60~80°C 온도에서 20~40분씩 총 3회 가열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적용합니다. 이 공정은 도장면의 밀착력과 내구성을 높여 일반 도색 대비 훨씬 오래 유지되는 마감을 만들어냅니다. BMW 알파인 화이트는 펄이 섬세하게 배합된 색상이기 때문에, 원도 색상과의 블렌딩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시공 과정 상세
작업은 프런트 범퍼와 리어 범퍼를 각각 차체에서 완전히 탈거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범퍼를 탈거해야 숨겨진 손상까지 확인할 수 있고, 열처리 부스로 이동해 균일한 온도 환경에서 도장이 가능합니다. 탈거된 범퍼는 손상 부위 판금 → 퍼티 작업 → 프라이머 도포 → 색상 도색 → 클리어 코팅 → 열처리 부스 가열(3회)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앞 범퍼의 손상된 몰딩은 부품 교환 없이 도색으로 복원하였고, 리어 범퍼의 스포일러 역시 교환 대신 도색 복원으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했습니다. 작업 완료 후 차체에 다시 장착하고 패널 단차 및 색상 매칭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시공 결과 및 완성도
프런트와 리어 범퍼 모두 손상 이전의 상태로 깨끗하게 복원되었습니다. 알파인 화이트 특유의 밝고 균일한 광택이 살아났으며, 몰딩과 스포일러 부위도 주변 패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교환 여부를 전혀 알 수 없는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열처리 3회 공정 덕분에 도장 표면의 경도가 높아져 일상 사용에서의 내스크래치성도 확보되었습니다. 시공 후에는 무료 세차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고객님께서 완전히 새 차 같은 상태로 출고하실 수 있었습니다.
모터큐브 한마디
이번 BMW 520d 프런트·리어 범퍼 판금도색 작업을 믿고 맡겨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터큐브는 마포구 성산로에 위치해 홍대, 망원동, 공덕동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합니다. 범퍼 손상이 생겼을 때 무작정 부품을 교환하기보다, 판금도색으로 복원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교환보다 저렴하고 결과는 동일하게 만족스럽습니다. 성산동·합정동·서교동 인근 고객분들의 방문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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